박-파안 영희(朴 琶案 泳姬)

달그림자/ Mondschatten / MoonShadows

Kammermusiktheater
극본: Juliane Votteler (소포클레스의 작품,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를 주제) 와 한병철씨의 글을 포함하여.

초연: 2006년 7월 21일 금요일 오후 9시 30분
Pariser Platz, 슈투트가르트

공개리허설: 7월 19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

추가공연일정:
7월 23일 일요일 오후 9시 30분 
7월 24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

„달그림자/ Mondschatten“ 는 박-파안 영희씨의 첫 음악극이자, 지금까지의 창작활동을 총 막라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. 소프로클레스(497/6 B.C.406/5 B.C.) 의 마지막 비극작품인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를 토대로 율리아네 포틀러 (Juliane Votteler) 가 극본을 썼다. 7부분으로 되어진 이 작품에서는 장님이 된 오이디푸스의 인생종말의상황을 표현하며, 유럽인의 사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 신화로 정점을 이룬다. 특히, 박-파안의 음악에서는 성격묘사, 변화무쌍한 인물형성뿐만이 아니라 끊임없는 고도의 긴장감으로 청중들을 압도한다. 이 오페라는,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극장장인 클라우스 쩨엘라인(Klaus Zehelein) 의 감독아래 마지막 초연공연을 장식하게 되며, open air로 또다른 새로움을 연출할 것이다. 이 오페라공연은 슈투트가르트 중앙역에 밀접해 있는Pariser Platz 에서 첫 대막을 열게 될 것이다.

Photos: © A.T.Schaefer

음악감독: 요하네스 데부스 (Johannes Debus)
연출: 잉그리드 폰 봔토흐-레콥스키 (Ingrid von Wantoch-Rekowski)
무대: 슈테판 하인리히 (Stefan Heinrichs)
의상: 레기네 베커 (Regine Becker)
극작: 옌스 슈로트 (Jens Schroth)
Articles, Reviews 

오페라와 댄스’라는 전문지에 실린 인터뷰를 번역한 것입니다
„내가, 내가 바로 인간이다“
박-파안 영희와의 대화, 박-파안 영희의 첫 오페라 작품에 관하여, 마르코 프라이 (Marco Frei)

(= in german: see 작품해설)


출연:
나이겔 롭슨(Nigel Robson, 오이디푸스), 카타리나 리쿠스 (Katharina Rikus, 안티고네), 게어트 그로홉스키 (Gerd Grochowski, 크레온/테세우스), 안냐 메츠거 (Anja Metzger, 폴리네이케스/스핑크스1), 카타리나 베히슈타인 (Katharina Bechstein, 스핑크스2/ 시민 1), 실비아 델 라 무엘라 (Silvia de la Muela, 스핑크스 3 /시민4), 리사 캘이엇 (Lisa Carliot, 시민2), 잔드라 슈타알헤버 (Sandra Stahlheber, 시민3) 와 아네카 울머 (Anneka Ulmer, 시민5)등

제작: Staatstheater Stuttgart
슈투트가르트 국립극장 위촉작품

2006년ISCM세계 현대 음악제 슈투트가르트 초청공연
홈페이지: www.wnmf2006.de 


티켓예매: (일반 22,- €, 할인 16,- €) Staatsoper Stuttgart 티켓서비스센터
우편: Postfach 10 43 45 ,  D-70038 Stuttgart
전화: +49-(0)711-20 20 90        팩스: +49-(0)711-20 20 920

홈페이지: www.staatstheater.stuttgart.de
박-파안 영희의 모든 악보들은 뮌헨의 리코르디 출판사에서 출판되고 있음.

홈페이지: www.pagh-paan.com  | www.ricordi.de 

연락처 Younghi Pagh-Paan: www.crefabrica.de  (팩스: +49-[0]30-398 76 38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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